합격수기
예비전력 커뮤니티
72회 1차 1지망 지역으로 합격한 03군번 2년 조기전역 소령입니다.
후기에 앞서 스마트한 원장님과 조언을 해주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합격의 시작은 상무학원 선택부터 시작된거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발표가 난지 4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조마조마하며 불안한 마음에 교재를 뒤적이던 게 일주일전이었는데
오늘 희망지역 보직신청을 조직편성관에게 제출하고 합격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현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제 공부방법은 다른분들처럼 일과를 계획하여 공부하기 보다는 하루에 정해진 양을 공부한다는 식으로 하였습니다.
기상을 몇시에 하고 취침을 언제한다는 계획적인 공부방법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공부계획이나 노하우를 전해드리기는 제한이 있을 듯 합니다.
1. 저는 03년 군번으로 동기들보다 2년 당겨서 조기전역을 하였습니다.
가. 전직지원 교육 : 22년 9월 1일부
나. 본격적인 학습기간 : 22년 10월부터 시작
다. 교재 : 과목당 20회 이상 정독(시험 3주전부터 3일에 1회 정독), 괄호 넣기는 안함
라. 예비군법, 통방법, 훈령, 병역법 순으로 공부(본고사도 공부한 과목순으로 시험 침)
마. 상무모의 고사 : 50점--> 72점 --> 79점 --> 75점 --> 82점 --> 69점 --> 81점
* 타학원 모의고사 1개 학원을 등록(원서 접수시 정보공유 및 현장 모의 고사를 통한 현장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바. 최종 본고사 결과 : 97개( 39점 : 병역법 -0.3, 훈령 -0.7)
2. 학원선택
21년 4차 진급발표이후 예비전력시험을 준비하고자 여러 정보를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무여건, 연봉, 안정성 그리고 학원 선택 등
선배들이 우리학원을 포함하여 여러분들이 잘아시는 3개(ㅎㅁ, ㅅㄷㄹ)의 학원을 추천을 하더군요
22년 2월 한국사 1급 취득 후 본격적으로 학원상담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원이 대체적으로 23년 전반기 준비면 지금은 늦은 감이 있다. 빨리 등록을 하는 것이 낫다.
심지어는 모학원은 주소부터 불러라 교재보내주겠다. 23년 후반기를 준비하고 23년 전반기는 워밍업 차원으로 하는 것이 좋다. 등등 늦었다라는 이야기와 2년을 준비해야 안정적이다. 라는 이야기들 이었습니다.
상무학원 원장님은 "시간은 충분하고 좀 더 가족과 시간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해도 늦지않다. 기간이 아니라 의지와 성실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굳이 우리 학원을 선택안해도 된다. 다른 좋은 학원들 많으니 청강도 해보고 자료도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학원을 선택하기 바란다." 즉각적인 등록을 권유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전문경력관 시험에 응시하고 면접에서 탈락후 6월말 경 원장님과 통화후 등록하였습니다.
학원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근무지가 강원도라 현장학습이 제한되어 상무학원 강의 동영상과 상무아카데미의 커리큐럼을 보고 원격으로 학습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3. 본격적인 공부시작
10월까지 전과목 1회독을 했으나 정말 그냥 읽는 수준이었습니다. 이해는 무지했으며 1회독 후 이 많은 것을 암기하고 이해하고 시험준비를... 아니 이공부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방황으로 7월부터 9월까지 방황만 했습니다.
10월부터 공부를 시작했지만 1주일에 하루도 공부를 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내 인생의 마지막일 지도 모르는 공부 온 역량을 집중하자!! 시간이 문제지 돈이 문제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시원에 들어가자고 결심했고 설악산 기슭에 숙식가능하며 조용하고 경치 좋으며, 심신이 안정 될 것 같은 고시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시원 정보를 원하는 분은 쪽지 주시면 위치와 비용등 보내드리겠습니다.)
10월 말 경 짐을 옮기고 11월부터 하루 10시간 이상 공부하자는 다짐으로 시작했으나 다음날이 되면 거의 90퍼센트가 삭제되는 기억력, 불면증으로 아침까지 잠을 못자고 오전에 지쳐서 잠들고 오후 늦게 일어나서 다시 공부를 하는 악순환의 반복이었습니다.
책이 읽기 싫고 진도가 안나가면 상무아카데미의 진위형을
풀면서 정독을 대신했습니다.
특히 분량이 많고 하기 싫었던 병역법은 진위형 문제를 풀면서 억지로 했습니다.
공부가 안되면 암기 할 것을 가지고 고시원 근처 계곡에서 외우곤 했습니다.
벌칙은 핸드폰에 녹음하여 집에 가거나 부식을 사기 위해 장거리운전 시 2배속으로 들으면서 이동했습니다.
1월 첫 모의고사 결과 50점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을 느끼고 원서 접수 시 원장님과 면담후 지역중대장과 훈련대로 1~5지망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모의고사 점수는 한번도 85점이상을 넘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럴때마다 원장님은 모의고사는 많이 틀릴수록 좋다. 모의고사 점수에 연연해하지 마라. 본고사가 중요하다. 모의고사 점수로 합불을 예상하는 것에 대해 원장님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나보니 그 말이 맞았습니다. 원장님 조언대로 취약한 부분 보완, 최근 출제 경향에 맞춘 문제에 익숙해지고 실수를 줄이는 것에 대해 집중했으며 본고사 시 이 부분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꼭 상무아카데미의 본고사 대비 실수를 줄이는 법 동영상을 청취하십시오
2월달에 슬럼프가 크게 왔고 그동안 어느정도 이해했다고 생각했던 병역법과 훈령이 문제를 풀면 반타작도 못 맞추는 시간이 계속되었습니다.
원장님께 시간 구분없이 이해안되는 부분과 문제는 캡쳐하고 사진찍어서 보냈습니다.
원장님은 문자, 때로는 먼저 전화를 해주셔서 이해안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부족하며 또 다시 문자를 보내곤 했는데 그때마다 이해될때까지 지도해주셨습니다.(원장님 죄송합니다.)
3월중순부터 어느정도 문제와 내용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석과 이해가되기 시작했고 3일 1회독이 가능해지기 시작했지만(가능만 했지 이해가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병역법이 난관이었습니다. 원장님 조언대로 일단 법과 령 위주로 보고 시간이 되면 진위형으로 규칙까지 보고 벌칙은 꼭 숙지하는 방향으로 병역법을 공부했습니다.
본고사 2일전 대전으로 내려가서 돈을 좀 더 주더라도 쾌적하고 조용한 토요코인 호텔을 예약하고 호텔에서 육대까지 도로정찰 및 안전한 길을 숙지 후 공부하였습니다. 호텔에서 전과목 중요부분과 취약부분을 1회독 후 상무모의고사 틀린부분 복기 후 본고사 치뤘습니다.
*숙소는 꼭 조용하고 깨끗한 장소로 하십시오 괜히 돈 1~2만원때문에 호텔을 가장한 모텔, 기타 숙소에서 자다가 그동안의 공부외 노력이 2~3일의 이상한 숙소 선택으로 인해 마인드 콘트롤이 안될 수 도 있습니다.
4. 합격후기(오류위주)
가. 꼭 가채점 하십시오
저는 40분정도 남아서 예비군법과 통방법을 재검토하다보니 마킹시간이 부족하여 병역법과 훈령은 검토없이 종료 2분을 남기고 마킹을 완료하여 가채점을 못했습니다.
이후 답안공개 시 확실히 2문제는 틀리고 한문제는 애매했으나 나머지 문제들의 기억이 오락가락하여 합격발표까지 거의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교재를 보면서 한숨만 쉬는 시간이 지옥이었습니다.
발표당일도 아침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며 발표를 기다리는 시간이 억만겁의 시간이었습니다.
나. 원장님을 신뢰하십시오
여러학원의 합격 수기를 보면 그 학원의 원장님을 믿으셔야한다는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정말 우리 원장님을 믿고 그대로 해야합니다.
우리 원장님은 절대 감언이설, 듣기 좋은 말 안합니다.
그리고 명확합니다.
타학원의 애매한 문제, 이상한 문제에 대해 절대 그렇게 안나온다.
그런 해설은 맞지 않다.
그리고 절대 포기하거나 다음기회를 노려야 한다 등등의 긴장을 늦추는 말이 없습니다.
사실 제 수준에서는 문제 난이도도 높고 공부 할 범위도 많았습니다.
동영상강의를 들으신분 들은 공감하겠지만 몰아치는 스타일로 공부를 시킵니다.(전적으로 제 생각입니다.)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는 어렵고 한부분도 소홀히 공부하지 말라고 하니...........
다른 학원처럼 좀 쉽게 내서 자신감을 심어주면 안되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남들이 공부안하고 지나치는 한문제로 인해 당락과 1지망 합격이 결정된다. 고득점 합격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지 5지망 합격을 위해 공부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한번에 합격하고 끝내야지라는 원장님의 말을 되뇌이며 공부를 했습니다.
첨언으로 이야기 하자면 저는 원장님과 같은 병과 동기입니다. 초군반 시절 명석하고 성실한 모습을 봐왔으며 그부분도학원 선택의 이유로 작용하기도 했습니다.
다. 상무학원 시스템 하나로 충분합니다.
저는 타학원 모의고사반을 등록했습니다. 지망선택 시 그 학원에서 어느정도의 사람들이 지원하는 지 제수준이 어느정도인지를 파악하려고 했습니다. 현장의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현장 모의고사는 한번만 갔습니다.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빽빽히 앉아서 정신없이 문제를 푸는 모습에 현타가 오기도 했습니다.
시험준비때도 그랬으며 지금도 마찬가지로 상무학원 시스템이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진위형과 모의고사는 저는 3회이상 풀었습니다.
또한 과목별로 문제가 분리가 되어있고 상황형문제도 별도로 되어있어자투리 시간 또는 취약부분 복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영상강의 자료중 중요한 부분과 취약한 부분은 캡쳐 후 별도로 출력해서 자투리시간에 외우고 산책시에도 휴대해서 숙지했습니다.
그리고 상무학원의 기출복기는 정말 정확합니다.
시험후 토씨하나 안틀리고 복기되는 모습을 보면서 유출되었나라는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괄호, 한자병행표기 등)
라. 가정에 충실하지 않더라고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 시험을 선택하고 공부하는 것은 본인의 책임이고 선택입니다.
가족의 몫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이 있는 자체가 도움이고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공부기간동안 자녀의 고등학교 진학문제로 진학 설명회, 원서접수, 면접 등을 위해 고시원에서 집까지 다시 학교로 장거리 운행을 여러번 했고 2주에 한번씩은 집으로 가서 가족과 같이 시간을 보내려했습니다. 대신에 고시원에 있는 동안은 주말없이 3~4일 루틴으로 공부했습니다. 집으로 가는 날은 적어도 21시까지 공부하고 2시간을 달려 집으로 와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다음날 오전중으로 다시 고시원으로 왔습니다..
마. 공부가 안되면 과감히 기분전환 하십시오(본인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저는 공부가 안되어도 하루종일 책을 잡고 살았습니다.
불안감때문이었지만 도움은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수면부족과 감기몸살로 3일동안 누워있기도 했습니다.
차라리 영화를 보든 술을 마시든지 했으면 다음날은 좀 더 좋은 컨디션으로 공부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바. 공부장소의 중요성
저는 의지가 약한편입니다. 그래서 고시원을 선택했습니다.
장소도 외부와 단절되었고 식사도 제공되니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식사를 위해 이동하고
메뉴를 정하는 고민 등 여러부분이 절약되었습니다.
상무학원에서 숙식을 한다기에 지원하려 했으나 그때는 벌써 정원이 다 차있었습니다.
검색끝에 찾아간 고시원에서의 6개월은 정말 올바른 선택이지 않았나 합니다.
자연환경과 사장님이 좋으셨고 눈이 많이 내려 4일간 고립되기도 했으며 보급로(?) 개척을 위해 같이 제설도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너무 고민이 많아 새벽에 정원에 나와있으며 인생조언도 해주시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시험출발하는 날도 사장님과 같이 지내시는 분들의 응원에 힘이 나기도 했습니다.
사. 기타
1) 저는 슬럼프가 올때마다 유튜브로 공부 및 동기부여 영상을 봤습니다.
특히 전효진변호사의 사법고시 합격수기를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규호 변호사의 "불합격을 피하는 법"이라는 합격서를 먼저 임용한 동기의 추천으로 사서 보았는데
시험준비전 나름대로의 공부원칙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잠은 충분히 주무십시오. 하루 날밤 새면 이틀은 공부페이스가 엉망이 됩니다. 저는 수면제 처방을 받을까 생각도 했으나 부작용 우려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정말 잠이 안 올 것 같으며 소주한병 마시고 잠을 청했습니다.(자주 마시면 안됩니다.)
3) 합격이후 상황을 생각하며 공부하십시오
저는 5개월만 참으면 50년이 편하다고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작년 10월 가족들과 시험전 여행을 가면서
합격이후 다시 여행 다닐 것에 대한 기대, 그동안 소원했던 지인들의 축하전화, 그리고 친척들의 기쁜 모습, 진급에 대한 미련을 한번에 만점의 점수로 1지망 합격으로 날려버리자는 생각으로 나태한 마음을 다잡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4) 핸드폰은 요물입니다.
저는 공부하는 시간에는 핸드폰을 고시원 사장님께 맡겨버렸습니다. 어떨때는 2~3일 찾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가족이 정 급한 일이 있으면 고시원으로 전화하면 되므로 걱정은 없었습니다.
핸드폰을 한번 잡으면 1시간은 금방이고 자기전에 보더라고 수면에 방해가 되고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의지가 강하신분이 아니시라면 핸드폰을 멀리하십시오.
5) 경력관리 잘하셔야 합니다.
시험준비하면서 많이 들은 이야기 중 하나가 경력관리, 평정이 중요하다라는 말이었습니다.
3차 진급 비선후 부터 전직지원교육전까지 20년 군생활중 최고 조심스럽게 군생활을 했습니다. 혹시나 구설수에 휘말리거나 불미스런 일로 인해 시험을 잘쳐놓고 경력때문에 비선되면 안된다. 조심하자 그렇게 생활했습니다.
6)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시험전 합격한 선배에게 들은 말입니다. 1~2번 떨어지니깐 돈이 문제가 아니더라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으면 과감히투자하라고........ 시간이 문제다. 비선되고 공부 시간이 많이 들수록 돈도 많이 든다. 돈 아깝다고 생각지말고 시간 아깝다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한다.
정말 5~6개월 금방 갑니다. 가을 낙엽을 보고 고시원에 들어갔는데 시험을 치고 와보니 꽃들이 피어있었습니다.
공부가 계획대로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돌발상황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제가 아프거나 가족이 아프거나 다른 상황이 생겨 공부시간이 줄어 들 수 있습니다.
공부 할 수 있는 여건이 될 때 공부해야 합니다. (특히 전직지원교육시 월급이 나오고 경제적 고민이 없을때)
7) 제가 붙여놓은 멘탈관리용 문장 들(일어나고 자기전에 무조건 한번은 봤습니다.)
가) 5개월만 참으면 50년이 편하다.
나) 나는 누구보다도 우수하지 않다.
다) 누구나 90점이상은 맞을 것이다. 쉬우면 모두가 쉽고 어려우면 나만 어려운 것이다.
라) 1등의 점수로 한번에 1지망 원하는 보직으로 가자
이시험 절대 쉬운 시험은 아니나 그렇게 우수한 지적능력을 요구하는 시험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최대의 난관은 자신과의 싸움, 가족에 대한 미안함, 부담감, 공부하기 싫은 마음, 비선에 대한 미련 등등 많은 것 들로 인해 순간순간 좌절하는 멘탈과 허비되는 시간입니다.
오죽했으면 예준모 합격수기 중 조언을 받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생면부지의 합격한 선배님께 전화하여 자료와 조언을 구하기도 했습니다.(저는 정말 내향적인 사람입니다.)
하루는 고시원에서 집으로 가는길에 노라조라는 가수의 "형"이란 노래를 듣고 왈칵 눈물이 쏟아져 갓길에 세워 놓고 펑펑 운적도 있습니다.
할 이야기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라며 두서없는 글을 마치겠습니다.
저도 합격하신 여러선배들께 도움을 받았기에 공부방법이나 기타 궁금하신부분 채팅이나 쪽지 주십시오
언제가는 여러분들도 후기를 작성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원장님을 믿고 활용하기 바랍니다.
거짓 없는 진심입니다.
아마 앞으로 73회 합격하실 분들이 합격 수기를 적을 때 저와 같이 원장님을 진심으로 믿으라고 쓰실 겁니다. 그러실 겁니다.
추호의 오버나 과장이 없는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