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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합불을 좌우할 수 있다.
운영자 | 2023-11-29 18:17:39 | 386

안녕하십니까

73회 필기만점으로 7급 1지망에 합격한 예비역 대위입니다.

제가 합격 후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제 공부방법을 소개하거나 저의 구구절절한 스토리를 적기 위함이 아닌 아직 학원 선택을 고민하는 분들이 상무학원을 선택해야하는 이유를 적고자 함입니다.

우선 저는 타 학원 정규반을 먼저 등록하고 72회 비선 후 상무학원 모의고사반을 등록한 수험생으로 73회 시험을 준비하면서 ‘아 진작 상무학원을 알았더라면 재수를 하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물론 기존에 등록했던 학원을 비하하거나 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상무학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시험의 난이도가 어렵든 쉽든 간에 본인이 원하는 지망에 합격을 위해서는 만점에 가까운 고득점이 필수불가결이라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가 아는 사실입니다.

이 고득점을 만들기 위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찾아주고 본인이 의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수 있는 시스템(상무아카데미)을 만드신 원장님을 보고 경이로울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정규반이 아닌 모의고사반만 등록했음에도 원문 정독을 대체할수 있는 전 과목 진위형 수백문제, 모의고사 7회분(72회 대비), 15년~최근 회차까지의 기출문제, 본인이 틀린문제만 다시볼수 있는 오답문제 시스템, 73회 대비 종이 모의고사 택배 7회분 + 본인이 원하면 인터넷 강의 제공 등등…

이렇게해서 남는게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물심양면으로 제공해주셨습니다.

왜 단순히 합격자 수가 아닌 수험생 대비 합격률로만 따졌을때 상무학원이 월등히 높은지 알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상무학원의 문제를 처음 접했을때는 ‘뭐야? 이렇게까지 낸다고?;;’라고 생각했고 상무학원을 비하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말인 ‘지엽적이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지엽적 : 본질적인 것이 아닌 부차적인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문정독과 병행하여 상무학원 문제를 계속 풀어나갔으며 공부를 할수록 드는 생각은 ‘상무학원 모의고사 문제는 가장 본질에 가깝다’ 였습니다.

우리가 통상 어렵다고 하는 모의고사 문제들은 3단 박스로 지문을 많이 만들어 시간을 소요하게 만들거나 상황형으로 여러 상황을 꼬아 복잡하게 내는 문제들이지만 실제 본고사에서는 절대 그런 문제는 나오지 않으며 기존에 오답포인트로 냈던 부분이 아닌 새로운 부분에서 오답포인트를 내거나 건드리지 않았던 내용을 낸다거나 해서 미약하게나마 변별력을 주는 것이 최근 출제 경향이고 아마 앞으로도 당분간은 지속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원문 정독만 주구장창하다보면 내가 보고싶은 부분(주로 기존에 오답포인트로 기출되었던 부분)만 보게되고 다른 내용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데 새로운 부분에서 오답포인트를 냄으로써 이 아킬레스건을 정확히 파고들어 본질적으로 실력을 향상 시켜주는 문제를 출제하는 학원이 바로 상무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무학원 모의고사를 풀면 기존 학원 모의고사 점수보다 항상 -15~20개 정도 차이가 났으며 풀때마다 멘탈이 털렸지만 틀렸던 문제를 교재에 체크 후 이후 원문 정독을 할때 가장 도움이 되었으며 원문을 공부할때도 ‘이 문장에서는 이렇게 오답을 낼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 오답포인트를 만들어보는 좋은 습관까지 만들게 해 주었습니다.

원장님께서 항상 하는 말씀 중 ‘쉽게 공부하면 점수도 쉽게 나온다’라는 말이 가장 저에게 크게 다가왔으며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모의고사 점수를 높게 받기 위해서가 아닌 본 고사를 만점받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상무학원을 만나고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을 만나고 느낀 생각을 두서없이 적다보니 무슨 찬양글(?)처럼 되었는데 어쨌든 수험생 입장에서는 본인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학원 선택도 이 시험의 합불에 크게 영향을 주는 만큼 상무학원을 선택한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원장님과 통화할때마다 시원시원하고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꼭 저희 장인어른과 통화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처갓집 가는 길에 꼭 한번 들러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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