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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회 만점 (원장님과 소통하고 실수를 줄여야 한다.)
운영자 | 2025-06-23 16:36:13 | 188

먼저, 원장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로지 원장님께서 알려주신 학습법으로만 6개월 공부해서 만점 받아서 원하는 지역중대장으로

합격했습니다.

사람마다 학습법이 다르기 때문에 그냥 '이런 학습법도 있구나...' 정도로 참고하셔서 자신만의 학습법을 정해서 꾸준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참고사항 ]

1. 학습 기간 : 시험일 기준 6개월

2. 하루 학습 시간 : 순공 12시간 이상 실행

* 스터디카페에서 순공 10시간 (조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 제외한 순공 시간)

* 취침 전에 침대에서 스탠드 켜고 보통 30~1시간 정도 그날 공부한 내용 SKIP

* 자투리 시간 활용 : 식사(조중석) 시간에 무조건 강의 동영상 시청 (하루에 총 1시간), 화장실에서도 폰으로 공부

[ 학습법 요약 ]

1. 계획수립과 실행은 "숲과 나무"를 같이 보기

2. 무조건 원문에 중점 두기

3. 스터디카페에서 "순공 10시간" 무조건 실행하기

4. 자투리 시간 활용 : 식사, 화장실, 취침 전 (이 시간도 하루에 2시간 이상)

5. 학원 모의고사와 상무아카데미 활용 : 76회 상무모의고사 및 진위형 3번 이상, 기출문제 1번 이상

6. 원장님과 소통 : 이해 안 되는 부분, 내가 하는 학습법의 방향성

7. "실수 줄이기" 노력하기

8. 건강 및 체력관리 : 체력검정 전에는 하루에 1시간, 이후에는 최소 30분

[ 세부 학습법 ]

1. 계획수립과 실행은 "숲과 나무"를 같이 보기

시험 기준일으로 역으로 계산하여 남은 가용일수를 판단하여 월 단위, 주 단위로 "자신만의 월력표"를 만들어 연필로 학습계획을 수립합니다. 그래야 학습 진도가 더디거나 빠를 때 수정도 용이하고 실시간 확인 가능합니다.

※ 1일 단위로 메인 학습장소에서 학습 종료 후 "오늘 공부진도 + 내일 학습진도" 주 단위 월력표에 표기

※ 학습간 "학원 모의고사 일정"이 나오면 모의고사 일정에 맞춰 계획을 수정

※ 붙임 참조

2. 무조건 원문에 중점 두기 : 나만의 교재 완성!, "속독보다는 워게임식 정독"

학원 동영상 강의에 1개월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1배속으로 들으면서 원장님께서 비교·분석해주시는 내용,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는 내용은 교재에 출력해서 부착하고 표시도 하였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렸습니다. 그렇지만 "나만의 교재"가 완성이 되니 이후 학습간 이해도 잘 되었고 동영상 강의를 듣는 속도도 빨라져서 이후 배속을 높여서 2번 더 집중해서 들어서 동영상 강의는 3번 듣고 학습을 시작하였습니다.

2개월 차부터는 "원문 정독"에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병역법 4일, 훈령 2일, 예비군법 1일, 통방법 1일... 이렇게 딱 8일이 소요되었습니다. 이후 속도가 차츰씩 빨라져서 7일, 5일, 3일(병역법 2일, 기타 1일), 2일(병역법 1일, 기타 1일)으로 단축되었습니다.

저는 그냥 단순히 속독이 아니라 원장님께서 강조하시는 "워게임식 정독"을 하였더니 시험 직전에도 회독 시 2일이 소요되었습니다. "워게임식 정독"은 원문을 읽어면서 "다음 문장에 무슨 내용이 있었지...미리 예측하고나서 본인이 읽으면서 그 내용을 확인하는 것"과 읽는 원문이 "이렇게, 저렇게도 출제될 수 있겠구나..." 스스로 계속 "워게임"을 하면서 읽는 방법이며 이렇게 하니 기억도 오래남게 되었습니다.

3. 스터디카페에서 "순공 10시간" 무조건 실행하기 : 조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 제외

개인마다 편차는 있지만 우리가 공부하는 예비전력시험은 "상대평가" 입니다. 따라서 난이도가 쉽게 나오든 어렵게 나오든 무조건 "1시간이라도 더 공부한 사람"이 이기는 시험입니다. 육군 소령 중에 바보는 없습니다. 누구나 "한 칼"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무조건 더 공부해야한다는 각오로 해야 합격할 수 있고, 원하는 지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정해진 학습장소에서 "순공 10시간"을 원장님께서 알려주신 학습법대로 하였더니 만점을 받아서 원하는 지역에 합격했습니다.

4. 자투리 시간 활용 : 식사, 화장실, 취침 전 (이 시간도 하루에 2시간 이상)

개인마다 가용 학습 기간이 다르시겠지만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이 방법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식사(조중석) 시간이 하루에 1시간이라고 한다면 이 시간에 강의 동영상을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습 시작할 때 책상에 앉아서는 1개월간 3번 들었지만 식사시간을 활용해서 강의를 배속을 높여서 수없이 강의를 들었고 정말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도 중요합니다. 벌칙을 별도로 학습시간에 공부하지 않고 저는 화장실에서 벌칙을 다 암기했습니다. 벌칙을 코팅해서 화장실에 붙여놓고 휴대폰에 찍어서 저장해두고 집에서나 스터디카페 화장실에 이용할때는 무조건 벌칙을 암기했습니다.

취침 전 시간도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예비전력시험 학습하기 전에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학습법" 책을 10권 읽었는데 거기서 중요한 것이 "몰입, 장기기억"이였습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휘발성이 강한 법 공부는 정말 "몰입, 장기기억"이 중요합니다. 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 중에서 예비전력시험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가장 최적의 학습법이 "취침 전 시간 학습" 입니다. 이는 하루동안 학습한 내용을 자기 전에 다시 SKIP 하면서 학습을 하다가 졸릴 때 잠들게 되면 그 날 학습한 내용이 장기기억으로 전환되는 비중도 높아지고 무엇보다 학습하다 잠들면 완전 충분한 수면을 할 수 있는 이득도 얻게 됩니다.

5. 학원 모의고사와 상무아카데미 활용 : 상무모의고사 및 진위형 3번 이상, 기출문제 1번 이상

저는 오로지 학원 모의고사와 상무아카데미만 활용하여 학습했습니다. 그래서 제 이름은 우리 학원 합격자 명단에만 있고 타 학원 합격자 명단에는 제 이름이 없습니다.

틈틈히 진위형은 순공시간 보다는 공부가 잘 안될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3번 풀었습니다.

그리고 학원 모의고사는 택배로 받아서 받자마자 2부 복사해서 한 회차 모의고사를 약 7일의 간격을 두고 3회 풀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는 택배로 받은 문제와 상무아카데미를 활용하여 풀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진위형은 3번 이상 풀면 원문이 정말 눈에 잘 보이고 "워게임식 정독"이 자신도 모르게 그냥 됩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도 1번 정도를 풀어보시고 반드시 학원 모의고사는 "3번 풀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오답노트"는 별도로 작성하지 않고 원문에다가 "바를 정 正"으로 횟수로 표기하여 정독간에 집중적으로 학습했습니다.

※ 붙임 참조 : 원문에 표기내용

6. 원장님과의 소통

학습간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원장님께 카톡이나 문자로 질문을 하면, 간단한 것은 답장을 주시거나 전화를 직접 하셔서 해결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학습하면서 중간 중간에 제가 하는 방향성이 맞는지를 문의드린 것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엉뚱한 노력 낭비,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지 본인은 모르기 때문에 전문가이신 원장님과 학습 중간 중간에 반드시 현재의 학습법이 맞는지 꼭 문의하시고 해결책을 들어야 합니다.

7. "실수 줄이기" 노력하기

모의고사를 보다보면, "자신만의 반복되는 실수"를 발견하게 됩니다. 저는 이를 처음부터 시행하여 "버전 7"까지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본고사 당일에도 제가 직접 만든 내용을 시험 직전에도 정독하였더니,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 붙임 참조 : 실수를 줄이자

8. 건강 및 체력관리 : 체력검정 전에는 하루에 1시간, 이후에는 최소 30분

국민체력 인증이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유연성이 개인적으로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수험기간 초에 집중해서 체력검정을 마치고, 이후에는 식사 후 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으로 건강 및 체력관리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것이 뇌에도 학습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들이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 기타 ] 멘탈 관리, 학습에 필요한 투자(스터디카페, 태블릿 PC, 독서대 등)

1. 멘탈 관리

공부하다가 갑자기 공부가 안 되거나, "내가 지금 이 나이에 책상에 앉아서 뭐하고 있지..." 수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슬럼프에 빠지면 저는 곧장 책상에서 일어나 뛰거나 집 근처 산에 올라가서 땀을 빼면서 운동으로 슬럼프를 최단기간으로 하고 다시 책상에 앉았습니다.

2. 학습에 필요한 투자

처음에는 시립도서관을 갔는데 오고가는 시간, 좁은 책상, 불특정 다수의 매너없는 학습태도 등으로 집중이 안 되어서 집 근처 "스터디카페 고정석"에서 학습했습니다. 저 또한 학원에서 기숙생활을 하려고 했으나 아내, 두 아이 등의 사정으로 학원의 고정석이 아닌 차선책으로 집 근처 "스터디카페 고정석"에서 학습을 하였는데 상당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도서관처럼 열람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24시간 운영되고 또한 자리도 제가 원하는 자리를 고정적으로 학원 독서실처럼 코인노래방 부스 형태로 밀폐되어서 많은 효과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상무아카데미를 300% 활용하려면 휴대폰 보다는 태블릿 PC 또는 노트북으로 활용하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독서대는 필수 입니다. 왜냐하면 하루에 10시간씩 책을 봐야하는데 책상 위에 책을 두고 학습하면 며칠 후에 목과 어깨에 통증이 시작되면서 나중에는 두통까지 유발됩니다. 그래서 독서대는 필수 입니다.

[ 글을 마치며 ]

지나간 수험 기간이 되돌아보면 정말 힘들었고, 도중에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고, 주말, 연말, 명절, 공휴일... 많은 유혹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만점을 받아서 합격수기를 쓰고 있으니 다 보상되는 것 같습니다.

학습하시면서 혼자보다는 무조건 원장님과 소통해서 이해 안되는 부분을 질문을 하시던지, 아니면 학습의 방향성에 대해서 진단을 받으셔서 77회 시험에 원하시는 곳에서 합격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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