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더
전자서명란
서명초기화
확인

스킵 네비게이션


예비전력 커뮤니티

합격수기

목록가기
75회 합격수기 절실하면 이루어 진다. 상무학원선택이 신의 한수
운영자 | 2024-11-23 15:32:41 | 301

안녕하세요 75회 합격자 000입니다.

먼저 비선되신 분들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위로가 안되겠지만 저는 마지막 회차에 합격 하였습니다. 긴 공부기간이 있었지만 생업에 충실 해야하는 마흔이 되어가는 나이... 공부를하고 새로운 목표를 위해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축복이었다고 생각하며 수험기간을 견딘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저는 이전에 타 학원에서 2차례 비선경험을 했었고 마지막회차 4~5개월 전 상무학원을 선택함으로 합격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이전 학원을 저평가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과거 비선은 제가 공부를 똑바로 안했고 마지막시험(합격)을 위해 집중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발판이 었다고 생각합니다.

핑계지만 직장과 육아를 병행한다는 이유로 학원에서 제시한 강의 2회, 진위형 3회, 기출문제ㆍ모의고사 3회, 아카데미 문제풀이 등 목표를 완주하지 못했습니다. ㅠ

지도해주신대로 완주만 했다면 –1~-2개 점수도 가능했을꺼라 생각하는대 죄송한 마음입니다.

커리큘럼이 너무 좋고 많은 행운이 따라주어 부족한 공부량에도 불구하고 지역중대장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마지막회차 1지망으로 거주지 이동 없이 근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하늘이 도우셨고 감사할 뿐입니다.

원장님은 저의 페널티(군복무 약 12년, 비전투병과, 군단장표창, 동원가점 없음)은 자기합리화일뿐 불합격할 이유가 아니며 남은 4개월간 법령을 다 씹어 먹으며 만점을 향해 정진하도록 지도해주었습니다.

출산과 육아, 생업과 병행하며 공부를 한다는 것이 힘에 붙이고.. 왜 시작했지?? 자책도 수십번을 넘개 했었지만

어차피 최종 공부량은 정해져 있고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하고 빈틈을 채우면 되는건대 쓸대없는 생각이었습니다.

현역때 더욱 어려운 환경에서 임무수행도 해봤고 더욱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탠대.....

원장님께서 지속적으로 응원과 포기하지 않도록 지도해주어 저의 약한 마음을 반성하게 되었고

주변 사람들의 모의고사 점수, 정속속도 등 상대적인 분석은 접고 스스로 하는 학습계획, 학습내용에만 집중하고 자신과의 싸움에만 전념하며 맨탈을 관리하며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본고사 후 필기점수는 총 –4개로 예상했지만 어떠한 이유인지 훈령에서 –3개가 추가되어 총 –7개 감정이 되었습니다. 필기 외 다른 분야 점수를 합한 총점이 많이 부족한대 1지망이 된 이유는 평정부분에서 1~2문재 정도 극복 되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소령진급을 위해 진급자 직책에서 계속 달렸고 2차 진급 비선 후 3차 부터는 평정을 받지 않고 육아휴직 이후 취업과 동시 조기전역하여 전역전 5년 평정은 모두 1/N을 받은것으로 추측합니다.)

상무학원 원장님은 경험 노하우가 아닌 민원질의 등 팩트확인으로 정확한 답을 주셨고

완벽한 기출문제 복귀, 트렌드에 맞는 모의고사 출제로 믿음을 갖고 고민없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상무학원에 등록해 강의, 진위형, 아카데미 문제풀이 활용 등 공부를 지속하다보면 원장님의 정성과 노력에 감동 받을 겁니다.

특히 모의고사의 본고사 적중은 소름 돋았습니다.

1~8회 원문에 충실하여 빈틈없이 문제를 출제해 주시고 본고사때 당황하지 않도록 글씨 포인트 줄간격까지 트랜드에 맞추어 제공해주셨습니다. 킬러문항이라고 생각하는 훈령 별표, 서류문제 내용까지도 본고사 유사하게 반영되었습니다.

저는 약 2회 풀고 본고사에 들어가 햇갈렸는대 딱 3번만 풀어보고 시험에 임했다면 웃으면서 문제를 풀고 초조하게결과를 기다리지 않았을 겁니다. ㅠㅠ

전 원장님의 열정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마음보다 행동을 간절히 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노력했습니다.

가. 학습위주로 시간관리를 할 수 없다보니 컨디션 조절은 포기했습니다.

평소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이 들쑥날쑥하니 그냥 공부할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하고 그날 집중이 잘된다면 내일 컨디션을 포기하더라도 한 장이라도 더 보며 공부 하였습니다. 아마 컨디션 조절을 했다면 공부시간만 더 줄어들었을 겁니다.

나. 정독은 퇴근하고 저녁시간 또는 자녀들을 제우고 나서 도서관을 가거나 식탁에 앉아 정독 하였습니다. 너무 피곤해 온전한 정신으로 공부한 시간은 거의 없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안하는것보다 백번 낳고 다음에 또 읽을꺼란 생각으로 내용이 머리에 안들어오더라도 주요단어는 손으로 써보기도 하고 타이핑을 쳐보기도하면서 지속적으로 치고 나갔습니다.

다. 모의고사는 근무취침시간, 전투휴무기간, 저녁시간 등 피곤한 시간에 풀어보며 내가 정독에 취약한 부분 등 다양한 오답 포인트를 경험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매번 15~20문제 내외로 오답이 있었는데 부족한 부분을 메꿀 수 있는 적절한 오답이었던 거 같습니다.

라. 전 통방법, 조편운 과목은 괄호넣기를 하였는대 괄호 넣기는 해당 단어를 떠올리기 위해 집중할수 있는 효과는 있으나 앞 뒤 내용 및 타 법령과 연계 하며 학습하는 효과는 떨어져 비선호 하지만 일터에서 외울 내용을 준비하지 못했거나 기타 짜투리 시간 활용시 혼잡한 환경에서 집중을 위해 자구책으로 괄호넣기를 하였습니다.

마. 식사량이 많으면 졸음이 너무와 식사량을 최소화 했고 허리, 목 디스크가 있어 통증을 관리하며 공부해야 했기에 도서관 윗층 헬스장에 등록하여 거꾸리 등 스트레칭을 하였고 거기서 샤워하며 집에서 씻는 시간을 아꼈습니다. 국민체력 시행간 인바디결과를 보니 체지방만 8kg 줄어 매우 건강한 몸도 갖게 되었습니다.

바. 마지막으로 화장실이동, 식사이동 등 틈만난다면 공부했던 내용을 계속 떠올리고 기억이 안나면 검색해서 다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체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시험 전 2~3개월은 공부내용만 떠울리기 위해 핸드폰 어플은 모두 삭제하고 부대회식 등 각종모임은 모두 참석하지 않으며 시간을 확보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공부하는대 여건이 않좋고 여러 가지 사유로 힘드신분들 원장님 의지하며 만점을 위해 정진한다면 합격의 영광을 함께 누릴 수 있을겁니다. 시험준비하시는 분든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146
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