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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반기 68회 본고사 추가 총평
운영자 | 2021-04-24 18:50:13 | 1410

두서없이 적을께요.

상무학원이 근거없이 찌라시성으로 말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겠죠.

*상무학원이 왜 기출문제를 맹신하면 안된다고 했느냐?

- 출제위원들이 문제출제간 기출문제를 보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주 간단히 문제유형 단순 참고나 대략적인 "감" 정도의 용도로만 사용하고 그 이상 보지않습니다.

- 우연히 비슷하거나 오답포인트가 같을수도 있지만 결론은 기출문제를 보고 출제하지 않습니다.

- 정말 순수하게 단순 참고만 합니다. 가지고 가는 기출문제에는 정답이나 오답 위치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 과거에도 그랬고 당연히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 짧은기간에 문제를 어떻게 출제하느냐? 라고 질문한다면 출제인원이 총10명입니다.

   10일동안 출제 못할 것 같습니까?

- 18년인가 19년도경 주요 학원모의고사 참고로 가져간적이 딱 한번 있지만 그때당시 모의고사 적중율 0~5%정도입니다.

   현장에 있던 분에게 확인했죠.

- 학원가에서 말하는 모의고사 적중100%는 4개과목 총 페이지550내외에서 7~10회분량의 모의고사 문제 700~1,000

  문항입니다. 그러면 1페이지당 1.3~1.8문제가 출제된다고 볼수 있죠. 그러니 어떻게든 비슷한 문구와 내용이 나올 수밖

  에 없습니다. 단, 누가 기출문제만을 강조하지 않고 지저분한 오답포인트를 제외하고 트랜드에 맞게 다양하게 오답을 생각

  하게 만드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금번 본고사에서도 실제로 가채점(고득점)하신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과거 기출문

  제 오답 비슷하게 나온것은 30% 정도라고 하는 겁니다. 그럼 나머니 70%는 어디일까요? 문제 풀어보신분들은 아시죠.

- 그래서 상무학원은 기출문제만 믿으면 안된다고 강조하는 것이고 과거의 기출문제도 문제유형과 오답포인트를 수정하여 

   학습을 시키고 있습니다. 복기문제를 똑같이 푸는 것보다 변화하는 트랜드와 앞으로의 기본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기출

   문제에서 전부 출제가 되고 모의고사 적중율이 100%면 실수 한두개 제외하고 전부 39점대를 받았겠죠.

- 주변의 출제위원이나 관련자 분들 있으면 물어보세요. 제말이 틀리나 맞나? 그리고 제가 근거없이 이런말 하는 것은 아니

   겠죠!^^

* 68회 필기시험 점수종합은 끝났습니다.

- 만점자 없으며 과락자 비중에서 7급 과락자  많습니다.

- 7급은 공석이 많이 나오다 보니 급하게 공부시작 또는 후반기 주력인데 전반기 자격이 되시는 분들이 그냥 보시는 분들과 군무원 준비하다가도 7급 도전하시는 분들도 

  있다보니 과락자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도 후반기를 위해서 화이팅하세요.

- 그리고 68회 선발 공석은 이월공석 없이 전부 7월 1일부 임용됩니다.

* 병역법 승선근무예비역 4주간 군사교육 관련 이의 제기건은 출제간 문제없음으로 끝날겁니다.

- 4주간 군사교육을 받은 승선근무예비역~

68회 본시험의 출제지침이나 방향성을 보면...앞으로는 아래와 같은 부분을 적용하겠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찝찝함은 뭘까요?

* 앞으로 더하기 문제 나올가능성은 아주 희박합니다.

* 국방부령이나 대통령령으로 오답을 구성하는 것도 많이 줄어들겁니다.

* 상황은 단순, 원문위주, 기술적인 부분 배제.......

* 기타 등등  하고싶은 말이 많습니다. 

* 68회 시험은 원래 4개 과목 전부 쉽게 출제하려 하였으나 그래도 일부 변별력은 있어야되지 않느냐...

  그리고 공부를 꼼꼼히 한 사람이 조금이라도 더 맞아야 되지 않느냐... 식의 의견이 일부 반영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역법, 훈령, 통방법은 쉽게 출제가 되었고 예비군법이 시험범위에 비해 문항수와 배점이 높으니 

  난이도가 조금 있었던 겁니다.

* 훈령의 예비군중대 편성방법에서 "도서지역은~ 작전지역의 여건 등을" 이 부분이 "작전여건"이라고 나온것이 있습니다. 

  이 부분 복수정답 처리 되었습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훈령에는 작전지역의 여건이 5번 나오지만 작전 여건이라는 문구는 없습니다.

* 그리고 체감상 어렵게 느껴진 이유중의 하나는 "몇조 몇항에 따라"를 문장으로 넣어서 하나의 문장을 구성하다 보니 

  이부분을 놓친 사람은 체감상 헷갈리거나 어렵게 느꼈을 겁니다.

* 상황형이 많이 나왔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원문에 입각한 굉장히 쉬운문제들이고 

  이게 상황형이야 할 정도로 단순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상황형은 10개 내외일수도 있고 

  단순한 상황도 포함하면 많다고 느낄수도 있습니다. 상무인분들은 상황형은 그냥 재미로 풀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 예비군법에서 고수들도 평균 -3개정도 틀린이유는 뭘까요?

- 예를 들어서 없는 문구를 넣어서 오답구성(보상심의를 거쳐)

- 예를 들어서 동원보류와 연기관련 내용들을 주어지고 실질적으로 찾아야 되는 것은 

   동원보류와 관련된 것을 찾아야 되는데 연기와 관련된 내용까지 찾지 않았을까요? 

   즉 요구하는 내용이 뭔지 정확히 보았나요?

- 예를 들어서 법무장교들이 문제없다고 한 확성기 방송부분일 수도 있구요.

- 예를 들어서 비슷하거나 헷갈리는 문구들이 일부 있었을 텐데요... 기타등등 ^^

* 현재 상무인 많은 분들이 메일과 문자, 카톡으로 문제와 오답포인트 등을 게속 보내주고 있는데 

  이부분은 더 분석해 봐야 겠네요. 상무인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위의 모든 내용과 앞으로 추가 확인되는 객관적인 내용들 그리고 

   68회 합격자분석 내용을 더한다면 69회의 방향이 나오죠. ^^ 절대로 기출문제나 코드값에 연연하지 마세요.

* 그리고 조심스럽게 조기 전역한 소령님들의 합격과 3~4개월 공부하신 대위님의 합격을 기원해 봅니다.

  하지만 합격선은 현재까지는 근거없이 함부로 판단하지는 못할 것 같네요.

상무인 모든 분들 정말 고생하셨고 푹 쉬셔요. 그리고 가채점 하지 않아 걱정이 많으신 분들도 긍정적으로 기다려 보지요. 

차주 신체검사 잘 마무리 지으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복기문제 보내주시는 제주도 소령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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