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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반기 68회 본고사 총평 1
운영자 | 2021-04-24 18:43:11 | 1932

68회 본고사 대비 모든 학원이 모의고사 적중, 강의적중, 상황형 적중, 우리 학원 최고.....등의 말들이 나올겁니다.

그래서 상무학원은 위와 관련된 내용은 빼고 ^^ 1차적으로 상무인 15명(대위~중령)과 통화한 내용을 바탕으로 1차 총평을 하겠습니다. 추후에 더 정확히 분석하여 2차 총평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난이도

- 1차적으로 15명과 통화한 결과 : 5명(쉬웠다.), 5명(조금 에매하다.), 5명(조금 어려웠다.)

* 가채점 3명(소령-6~-7개, -6개 / 중령-4~-5)

* 20분정도 남았다.(5명), 5분 남았다.(5명), 남는 시간없이 정확히 마쳤다.(5명)

* 67회보다 쉬웠다. 와 67회 난이도 정도된다. 의견이 반반


2. 과목별 난이도

- 대부분 예비군법이 조금 에매하다.

- 병역법, 훈령, 통합방위법은 쉬웠다.

*하지만 병역법에서 시행규칙 문장들이 일부 들어가 있음.

*훈령은 상황형(단순 훈련시간 계산하여 매칭시키는 것, 직장타도이전)2문제 제외한 전부 원문 문제


3. 시험 과목별 페이지

- 총50페이지(예비군법 18, 병역법13, 훈령13, 통합방위법6)

- 지문량 상관없이 한 페이지당 무조건 2문항 출제

- 따라서 지문이 많은 문제는 줄간견이 적은 곳도 있음.


4. 문제유형

- 4지선다형 ≒50% 정도(50문항)

- 3단박스 일부 출제

- 처음보는 유형 출제 빈칸 괄호( )가 아닌 작성된 괄호(A. 지방병무청장) 출제

- 특정 법령조항이 아닌 여러법령을 조합하여 문제 출제

예) 예비군법령상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5. 지문량

- 평균3~5개 지문(일부 6개 / 간단한 개조식성 지문 6~9개)

*지문당 평균 2~3줄


6. 현재까지 파악된 이의제기 3개

- 예비군법 18번 : 확성기 방송 VS 확성기 가두방송 관련 = 확성기 방송 이상없다.고 답변

* 많은 민원이 들어갔음. 그러나 이상없다고 하네요. ㅠㅜ

- 병역법 44번 : 승선근무예비역 군사교육소집기간 산입관련 법21조의2 1항을 미고려한 부정확한 표현

=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신문고를 통하여 정식적으로 민원을 넣으라고 하네요.

- 예비군법 6번 예비군임무관련 복수정답 처리됨 : 1번과 4번이 틀렸음.


7. 감미품, 음료(물 등)일체 금지

- 책상위에 올려둘 수 없음.


8. OMR 답안지

- 120문항짜리

* 상무학원은 이럴경우를 예상하여 100문항과 120문항 답안지로 본고사 준비


9. 상황형

- ≒ 10문항 내외

* 상황형으로 볼수는 없는 반상황문제 포함하면 더 많아지겠죠.

- 100% 원문의 범위내에서 쉽게 출제


10. 답안공개

- 시스템 오류로 중간에 각 강의실별로 통제관이 10~12초 세면서 문제확인

*원 문제에 답만적혀있고 10~12초후 바로 넘기는 행위로 정답공개 확인하는 모든 분들의 원성이 있었음.


11. 대충 공부한 사람은 크고 작은 함정을 놓칠 가능성이 큼

- 만점자 없을 것 같음.

- 코드값이나 머릿글자 위주 학습한 사람과 기출문제위주로만 쉽게 공부한 사람은 피해가 클것 같다고함.

- 원문의 중요성을 깨달음.


12. 오답 포인트

- 가채점 -4~-5개 수강생의 의견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기출문제 오답포인트는 30%정도


13. 더하기 및 계산문제

- 없음 (훈령에서 훈련시간 계산하는 것은 있음. 그렇지만 계산문제라고 보기에는....^^)


14. 시험장소인 강의실마다 다르겠지만 4층에서 시험보시는 분들 중 작은 책상으로 보시는 분 들이 있음.

- 문제지와 답안지만 놓아도 꽉차는 현상 / 이 부분에 대하여 형평성의 문제소지가 있을듯 함.

1차 총평

1. 코드값 흔히 말하는 머릿글자위주는 독이다.

2. 오버된 상황형은 시간 아깝고 오히려 스스로의 함정에 빠진다. 즉 독이다.

3. 기출문제 100% 출제는 말도 안된다. 즉 독이다.

4. 67회 상황형 위주에 맞춰서 준비하신 분은 방향 잘못 잡았다.

위의 4가지 피해야할 것들은 조심하세요.

제가 강의때 위 네가지 자주 말하죠.

그리고 트랜드를 알아야 맞춰서 대응하는데 아직도 과거를 고집하면 답이 없습니다.

오답포인트는 난이도와 상관없이 진화하고 변화합니다. 그리고 난이도가 하향조정되어도 결국에는 과목별 변별력을 둘 수밖에 없습니다.

본고사 문제 복기내용을 수강생분들이 계속 알려주고 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분석 잘하여서 후반기 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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