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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후반기 69회 본 시험 2차 총평
운영자 | 2021-10-25 09:05:19 | 1879

전반기 68회 시험은 난이도조절 실패로 육본에서 원하는 방향(난이도를 낮춰서 필기시험 40점 외 60점에서 승부가 날 수 있도록...)으로 구현이 되질 않았습니다. 따라서 금번 69회 시험에서는 최대한 육본(총장)의 의도에 맞게 난이도를 낮추어 출제가 되었습니다.

상무는 68회 전반기 시험 난이도도 맞추었고 68회 시험 후에도 감수위원과 출제자 그리고 동참부등의 상황에 대하여 분석 하고 통화하는 등 69회 난이도 등을 예상하였고 21년 5월에 출제경향 분석 영상과 강의 그리고 모의고사간에도 틈틈히 쉽게 나올거고 거기에 맞춰서 공부해야 한다고 여러번 강조하였습니다. 감수위원 등이 상무인이여서 어느 누구보다도 정확하게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69회 난이도(4지선다형, 상황형, 문장지문, 1개지문에 2~3개 문제, 문제유형, 오답구성 등)도 맞추어서 교육을 하였습니다. ^^

따라서 어렵게만 공부하신 분들은 진도와 속도면에서 다른 분들의 같은 공부시간 대비 비효율적이고 오히려 쉬운문제에서 실수하는 등의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상황형 또한 학원가의 현란한 말에 출제될 수 없는 상황형이 마치 진리인 마냥 답답하게 공부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69회 시험 후 새롭게 상무학원 등록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이 안타깝네요.

상무수강생 여러명으로 부터 타학원가의 이상한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고 정확하게 답변도 하였지만 항상 마지막에 이러한 말들을 했습니다. "절대로 본 시험에서 나올수 없는 문제다. 그러니 과감히 패스하고 고민하지 말고 치고 나가셔야 된다."

본 시험에서도 원문에 준하여 정말 쉽게 출제 되었고 변별력 문제도 제가 보기에는 없었습니다.

수강생분들이 정성스럽게 문제 복기를 해주시고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고 고득점자 분들의 여러 말씀들을 종합해 보아도 변별력이라고 할만한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일부 학원가에서는 그래도 변별력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변별력 문제라고 하는 것도 상무에서는 강의와 모의고사간 전부 트레이닝 되었기에 변별력 문제라고 보기어렵습니다.

예) 이하를 이상으로... ㅋㅋ 이러한 문제는 당연히 예상하고 여러차례 강조하고 모의고사간에도 여러차례 출제

예) 1개의 박스형 지문에 3문제 출제.... 정말 쉬운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비슷한 문제유형도 상무모의고사에서는 1개의 박스형 지문에 2문제 출제 나올거라고 여러 문제를 접하였습니다. ^^

예) 기타 나름 오답 유도 및 구성.... ㅋㅋㅋ 상무기준으로는 정말 쉬웠습니다.

일부는 이렇게 말합니다. 쉽게 나왔어도 어렵게 공부하면 그만 아니냐?

그 "어렵게"를 나올 수 있는 오답구성과 문제유형 그리고 지문 그리고 과거의 문제를 단순하게 복사하지 않고 원장(강사)이 고민하고 출제하는 등의 노력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상황형과 많은 지문량 그리고 무분별한 3단박스형 등을 포함하여 무조건 꼬아서 어렵게만 출제하거나 과거의 문제를 복사하거나 살짝 바꿔서 출제한 "어렵게"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10월 16일 69회 본 시험이 끝나고 10월 17일에 학원에서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 5급분들은 개인별 감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지만 약85개 까지 합격할 거라고...

그리고 현재 돌아가고 있는 상황도 약85개 정도로 윤곽이 잡히고 있습니다.

* 7급분들은 기본 -5개 이내로 들어와야 되지만 국가유공자 가점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실질적인 공석은 5석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6~7년의 복무경력을 가진 응시자 분께서 -3개 틀리고 15년 이상 복무한 응시자분이 -5개 틀려도 -5개 틀리신 분이 복무경력으로 인하여 점수상 앞서게 됩니다.

* 중/대령님은 정말 알수 없습니다. 지망(일반, 대학)을 어떻게 선택을 하였고 개인 점수와 감점이 어떻게 되는지.... 판단하고 따져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 ^^ 결론은 감점이 있더라도 본 시험 -2개 내외이고 대학직장을 쓰셨다면 가능성은 높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금번 69회 최종 합격자 발표(12월 3일)가 과거의 발표일보다 보름정도 늦춰지는 점을 미루어 보아

* 5급은 안전하게 -13개가 아니고 -14개 이상이 될것 같다면 에너지 충전하시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22년 전반기를 대비하여 조금씩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7급은 -5개 이상이거나 복무경력이 6~7년되신 7급 응시생분들이 -4개 이상이면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22년 전반기를 대비하여 조금씩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2개 이내가 아닌 중/대령님 모든 분들은 발표 전까지 수준유지 차원에서 틈틈히 학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하면 그만이지만 12월 3일까지 아무런 대응 하지 않고 비선된 후에 다시 시작하게 되면 22년 전반기를 1차로 준비하시는 분들과 동급이 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현재 상무학원에 22년 1차 대비 벌써 고득점자 분들이 있습니다.

금번 시험간에는 가채점을 하지 못하도록 통제관들이 심하게 통제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무학원 등록생으로 가채점 및 정확하게 틀린것을 기억하신 분들 그리고 애메한 문제만 기억하고 있다고 맞춰보신 분들의 현재까지 틀린갯수 알려주신 분들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다른 많은 분들은 시험은 잘 보았지만 정말 틀린갯수를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

- 3개월 학습 대령님(7월 중순 등록) (0~-2개)

- 대령님(-0개 예상)

...

- 조기전역 소령님(-0개 인것 같은데 -1개일 수도)

조기전역 소령님(-2개)

연금수혜 소령님(-1개)

연금수혜 소령님(-4개)

조기전역 3개월 학습(7월 중순 등록) 소령님(-5개 내)

연금수혜 소령님(-4개)

연금수혜 소령님(-2개)

연금수혜 소령님(-1개)

연금수혜 소령님(-5개)

연금수혜 소령님(-10개)

연금수혜 5개월 학습 소령님(-5개 내외)

연금수혜 소령님(-5개)

...

7급 대위님(-5개)

7급 대위님(-4개)

7급 대위님(-4개)

7급 상사님(약 -6개)

7급 3개월 학습 대위님(7월 20일 등록, -5개)

7급 대위님(-6개)

7급 3개월 반 학습 대위님(0.3점짜리 -3개)

7급 대위님(-10개)

*22년 전반기 대비 9월 17일 등록 후 교재 9월 24일 수령(공부기간 1개월)

...

일부 학원가에서 2~3개월 학습후 위와같은 고득점을 맞은 상황을 두고 타학원 등록하여 공부하다가 상무학원 등록하여 공부한 기간이 2~3개월이라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그런 유언비어를 퍼뜨릴까....^^

미리서 전파합니다. 12월 3일 최종 합격자 발표간 상무학원 합격자와 중복된 타학원 합격자가 있다면 99%가 상무학원을 정규반으로 공부하고 본 시험 말미에 타학원 모의고사반만 등록하여 공부한 사람이거나 타학원에 등록후 공부방법이 맞지 않아서 자비로 상무학원으로 다시 등록하여 기초부터 공부하신 분 또는 거짓으로 합격자 이름을 올렸을 겁니다. ^^ 본인이 공부하는 건데 합격이 뭐가 중요하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워낙 합격율을 가지고 장난이 심하다 보니 상무는 타학원과 다르게 합격자 실명과 %를 정확히 공개합니다.

22년 전반기 난이도는 제가 개인적으로 분석하고 파악이 끝나면 방향이 잡히겠지만....일단은...

- 참모총장님의 의도(바뀌시면 바뀔수도..)도 있지만 전반적인 동참부의 상황과 선발규칙 개정의 취지 그리고 69회 합격자 발표후 세부적으로 분석된 자료 판단과 분위기 등 다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렵게 출제된다 하더라도 21년 전반기(68회) 수준이거나 69회보다 조금 어려울 거라는 것이 지금 상무학원의 생각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공부는 어차피 어렵게 나와도 전부 맞출수 있고 고득점을 할 수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앞으로의 녹화강의와 모의고사간에 더 디테일하게 보완하겠습니다.

22년도 공석판단은 섣불리 말하면 찌라시가 되기에 말하는 것이 제한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주변 찌라시와 육본(동참부)의 상황을 비추어 보았을때...

* 중대령님은 떠도는 찌라시(모든분이 가지고 있으실 겁니다.) 참고하십시요.

그런데 그 찌라시 전부 믿으면 안됩니다. 30~50% 적게 나온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년이 도래되면 많은 직장에서 연장 계약을 하는 추세입니다. ^^

* 5급분들은 전반기 80~100석(훈련대 포함)이고 후반기는 100석 내외 입니다.

이는 정년이 도래되는 시점 및 공로연수와 개인적인 조기퇴직 희망 등이 반영되어 전망이 밝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동참부장(?)님이 말씀하신 24년까지 지역 통폐합을 일단 막아서 300석이 24년까지 지역공석으로 나올것이라는 말은 현재 돌아가는 상황으로는 그렇지는 않은 듯 합니다. 통폐합 진행중이고 세부현황은 말하기 민감사항이기에 패스...^^

따라서 23년과 24년의 공석은 조심스럽게 지켜봐야하며 섣불리 예상되는 공석을 논하기에는 위험합니다.

* 7급분들은 학원가의 찌라시가 너무 다양(30석, 50석, 70석, 300석...)하네요.

하지만 육본에서의 방향성 등을 고려했을때 가장 신빙성이 큰것은 현재까지 22년 전반기 30석 이상, 후반기 30석 이상이고 23년에는 많이많이.... ^^ 다들 아시죠. 일단 22년도 공석은 지켜봐야 겠네요.

이 공부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은 상무학원을 포함하여 학원가 원장(강사)들의 현란한 말솜씨에 놀아나지 마시고....

카페글이나 홈페이지 글 그리고 도와준다는 명목하에 다양한 모임이나 단체의 글과 내용들에도 놀아나지 마시고....

본인이 직접 청강 및 상담 등의 노력을 통하여 본인에게 맞는 학원을 선택하세요.

또한 등록을 강요하거나 상담 후에도 집요하게 전화나 문자 등을 보내는 학원, 합격하려면 1~2년 걸린다는 학원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돈을 너무 밝히거나 질문을 받지 않거나 책만 읽어주는 강의 등도 조심하세요.

상무학원은 모든 수강생(100%)에게 다른 좋은 학원도 알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학원을 등록하도록 안내하고 있고 당장 오늘도 2명(소령님, 대위님)의 상담전화간에도 그랬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은 단순참고만 하시고 개인의 신상에 어떠한 영향도 미쳐서는 안됩니다.

이공부를 하시는 모든 분들은 적당하게 자신과 타협하고 공부여건이 안된다고 본인 스스로에게 합리화 시키는 것을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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