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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회 2차 총평 및 상무학원 예상 합격율
운영자 | 2022-04-20 21:47:24 | 1711

아래의 모든 내용은 팩트입니다.

따라서 타학원생 분들은 내가 6개월 이상 열심히 공부해도 왜 점수가 오르지 않았나...

도대체 뭐가 잘못된것인지... 그리고 공부방법이 자주 바뀌면 왜 실패하는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필기시험 응시자 분들 전체 평균 점수 78% (40점 환산 점수 : 31.2점 / 0.5점 기준 -18개)

- 평균점수관련 떠돌아 다니는 내용도 있었지만 오늘 최종적으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 계급별 최종 합격점수(커트라인)는 알수 없음.

* 저의 주관이 들어간 불명확한 내용으로 혼란을 주기는 싫습니다.

2. 상무학원에서는 육군본부 등에 원문에서 벗어나거나 출제자의 주관이나 의도파악을 해야하는 애메한 문제들을 출제하지 않도록 강력히 건의

- 70회 본고사 출제간에 애메한 문제 전부 배제

- 조금이라도 이의제기가 나올법한 문장은 전부 걸러냄.

- 70회 본고사 문제 출제간 이의제기에 대비한 법률검토 실질적으로 강화

3. 70회 본고사 이의제기 3건

- 전부 받아들여지지 않음. 육본안 그대로 반영

* 애메한 것이 없으니 당연한 겁니다.

4. 난이도

- 최초 육본의 출제지침(안)은 아주 쉽게 출제하려는 의도가 있었고 출제위원장을 중심으로 그렇게 출제하려고 노력함.

- 즉, 필기시험으로 합불의 당락이 좌우되지 않도록하고 조기전역한 간부보다 오랫동안 근무하고 전역한 간부들이

유리하도록 하는 입장이 반영

* 따라서 상무학원의 생각은 이번 70회 전반기 시험은 난이도 조절 실패로 판단이 되며 후반기 시험인 71회는 70회 수준 또는 더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큼.

69회 본시험때도 상무만 유일하게 68회보다 더 쉽게 출제된다고 하였고 70회 시험의 난이도도 69회 수준이거나 69회보다 아주 조금 어렵게 출제된다고 작년부터 수백번을 말하고 거기에 맞춰서 준비를 하고 교육을 했습니다.

* 혹시나 타학원가의 말에 현혹되어서 예비역 소령진급 후 시험 보시려는 간부님들은 돌아가는 판세를 정확히 읽고 난이도와 예상공석(22후, 23년...) 등을 판단하여 중요한 결심(5급 vs 7급)을 해야합니다.

5. 참고하세요.

- 본고사 문제출제간 원문에서 벗어난 어떠한 문제도 출제되지 않도록 하였음.

- 질문에 "등"자를 붙여 연계성이 없는 다양한 문장들을 보기 지문에 반영

- 단순 개조식 내용 중 내용의 중간 문구를 바꾸려고 하였으나 바꾸지 않음.

예) 확인감독을 지휘통솔로 바꾸려고 했으나 하지 않음.

- 오해소지 또는 애메한 것은 미출제

예) 임무+필요 최소한도 무기사용

- 박스형 문제 지문이 기본 "가~라" 이지만 애메하거나 문제소지가 있는 문장은 과감히 삭제하여

일부 박스형 문제의 지문이 "가~다" 지문이 나옴.

- 병역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시행규칙 미출제, 법과 령 위주 출제, 주어 및 숫자위주의 오답구성이 많음)

- 원문의 내용은 순서데로 출제

예) 1항, 2항, 3항, 4항 ⇒ 2항(보기 가), 4항(보기 나), 1항(보기 다), 3항(보기 라)가 아니라...

 1항(보기 가), 2항(보기 나), 3항(보기 다), 4항(보기 라)로 출제

- 훈령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하나 상무인분들은 아주 쉽게 해결

- 통방법 100번 그림 문제의 정답율은 40~50%라고 하나 상무인분들은 아주 쉽게 해결

6. 본고사 출제하시는 분들도 학원가의 분위기나 흐름은 대충 압니다.

70회 본고사 출제간에도 상무가 현재의 트랜드와 가장 근접하다는.... 믿거나 말거나...

상무는 이런거 가지고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

상무학원은

* 상무인분들이 병역법 학습방법 질문간 시행규칙은 법과 령의 흐름정도만 파악하고 암기하려고 하지 마라. 그리고 법과 령 위주로 학습하도록 알려주었고 병역법 시행규칙을 공부할 시간에 차라리 나머지 예훈통 3개과목을 공부하도록 알려주었습니다.

* 훈령은 조금이라도 오버된 상황형이나 깊게 들어간 내용의 타학원 문제는 풀지 말고 패스하도록 하였고 절대 출제될수 없는 별표3의 방침보류자관련 어떠한 문제도 풀지 말고 공부도 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 통방법은 그림형 문제나 사태관련 내용들의 문제를 통하여 본시험 대비를 했으며...

* 예비군법은 나올수 있는 함정들을 분석하여 시험을 대비하였습니다.

* 또한 출제문장은 기본 4개 지문이고 더하기 문제는 출제하지 않는다. 상황형은 일부만 원문에 준해서 출제, 4지선다형은 40~50% 정도이고 박스형 보기 지문의 유형도 쉽다. 하지만 문장의 괄호는 생각지도 못하는 곳에서 칠수도 있으니 정독을 중요시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인의 실수를 줄여야 하며 나의 부족한부분을 매꾸는 공부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 정독(속독) + 동영상강의 + 아카데미 진위형, 기출문제 + 모의고사 + 원장과 소통 + 정독(속독)....

그런데 공부가 힘드신 분들이 자꾸 쉽게 공부하려고 하다보니 변화하는 트랜드를 읽지 못하고

공부방법을 다양하게 바꾸는데 결국에는 시간낭비입니다. 트랜드를 알지 못하니 불필요한 공부와 불필요한 고민이 많아지고 같은 시간 같은 공부를 해도 필기시험 점수는 차이가 나는 것이고 짧은 기간에도 높은 점수를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상무학원 70회 본시험 상무인분들 예상 합격율

대령 2명 중 : 50~100% ☞ 6개월 학습 -1개

중령 2명 중 : 공석2자리로 판단불가

소령 17명 중 : 80~90% ☞ 3개월 반 학습 -1개

대위 26명 중 : 40~50% ☞ 대부분이 -1~-7개

해군지역

소령 1명 : 100% ☞ 공부에 집중할 수 없는 여건속에서 정말 잘하셨습니다.

체력검정간 불합격, 개인 건강, 가정사, omr답안 마킹 시간초과 등으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한 13명의 간부님들은 힘내시어 후반기 원하시는 최고의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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