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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회 본고사...
운영자 | 2023-04-17 17:48:46 | 702

문제가 쉽다보니 총평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습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본고사 난이도는

단순하게 과거(22년도)에 쉽게 나왔으니 이번에는 어렵게 나올 것이다.

육군참모총장이 바뀌었으니 어렵게 나올 것이다.

공석이 적으니 어렵게 나올 것이다.

상황형이 중요하다.의 논리가 아닙니다.

난이도 관련 21년 육군의 패러담임의 전환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즉, 야전 및 훈련대 등 예비전력업무담당자 응시자 분들 준비 실태 및 전역자 분석 등이 있었는데 거기서 종합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21년 후반기 부터 지금까지 본고사 난이도(결론 : 평균점수를 높여라) 관련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21년 후반기부터 지금까지 과거에 비해 쉽게 출제되고 있는 겁니다.

아마 앞으로도 약간의 난이도 차이는 있겠지만 난이도가 갑자기 어려워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1년 후반기부터 지금까지 쉽게 출제되었지만 그 속에서도 약간의 난이도 차이가 있는것은 출제위원(감수위원 포함)분들이 쉽게 출제하려고 하지만 난이도 조절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부 난이도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이번 72회때 난이도 조절을 잘 못해서 조금은 어렵게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도 있었습니다. ^^

그럼 이게 왜 중요하냐?

불필요한 과도한 학습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과도한 상황형, 과거의 기출에서 문제가 되었던 문제, 학원의 주관이 들어간 문제, 원문에서 벗어난 문제들을 공부하면 학습방향이 틀어지고 같은 시간 같은 공부를 해도 점수가 차이가 납니다.

제가 항상 말합니다.

애메한 문제들 전부 걸러내라... 오버된거 풀지마라.... 상황형이 그렇게 까지 나오지 않는다. 등..

그리고 난이도가 22년 난이도 그 이상 벗어나지 않는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기출문제에서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출제되었으니 기출만 풀면 되느냐?

기출문제들은 이 시험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반복해서 풀어봅니다.

기출문제들을 마스터했다고 좋아할 일이 아닙니다.

이번 72회 시험에서도 기출문제 비슷하게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 그렇게 많이 나온 부분은 누구나가 다 맞습니다.

즉, 평균점수는 높아지고 최종합격 점수는 고득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기출비슷한 문제들은 누구나가 맞출 수가 있는 것이고 최종합격은 기출에서 벗어난 문장이나 오답포인트를 누가 더 맞추고 어이없는 실수를 누가 덜 하느냐의 싸움입니다. 특히 일부 감점이 있으신 분들은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많은 학원들이 모의고사를 통해서 수강생분들을 단련 시키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고득점에서 만점자분들이 단련만 되었다고 해서 점수가 그냥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원장(강사)과의 소통을 통하여 학습간 본인의 취약점을 무한 보완하고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는 연습들을 부단히 해야 합니다. 이부분이 적당히 높은 점수와 고득점(만점포함)자의 차이입니다.

72회 가채점을 하신 몇몇 분께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 문제풀고 남는 시간 활용해서 실수줄이는 방법 적용을 해보았습니까?

- 100% 모두 적용을 했으며 2~6문제를 정답수정해서 맞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공부기간 상관없이 90개는 기본으로 넘기고 95~100개 사이가 많은 것입니다.

앞으로 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은 나에게 맞는 주변의 좋은 학원들 선택하셔서 원하시는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단, 난이도 상관없이 쉽게쉽게 대충 공부하면 점수와 결과도 쉽게쉽게 대충 나온다는 것만 명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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